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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나쁜 습관 4

cachetter 2018. 10. 18.

내 몸의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나쁜 습관 4가지


 1  실내에서만 생활하기

햇빛은 적혈구와 백혈구의 생성을 촉진시키고, 비타민 D의 합성을 도와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날씨가 좋은 날 만큼이라도 야외활동을 하세요. 그래야 햇빛이 우리 몸의 신체 리듬을 정상화하고 수면패턴을 잡아주면서 면역력이 높아집니다.

낮에는 햇빛 아래서 활동하는 시간을 갖고, 밤에 자는 동안에는 조명을 완전히 소등하면, 밤엔 잠을 잘 자고 아침에도 피곤해 하지 않는 등 생체리듬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2  입으로 호흡하기

공기 중의 미세 먼지나 세균이 코를 통해 들어오면 코털이나 코 점막, 점액 등에 어느 정도 걸러집니다. 그러나 입을 벌리고 숨을 쉬면 알레르기나 병을 일으키는 항원, 병원체가 그대로 몸속으로 들어가 잦은 병치레의 원인이 됩니다.

비염, 축농증 등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코로 호흡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빨리 치료를 받도록 하세요.


 3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많이 먹기

햄버거, 피자, 스파게티 등 패스트푸드는 설탕, 염분 함유량이 높은데다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다음 끼니의 식욕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됩니다. 특히 패스트푸드를 먹을 때는 설탕 함유량이 높은 탄산음료와 염분이 많은 감자튀김을 곁들이는데, 이러한 식습관은 균형있는 영양분 섭취를 방해합니다.

우리 몸의 구성성분이 되고 신체 대사에 관여하는 영양물질들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면역력 형성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제철과일과 채소에는 몸의 염증이나 노화를 방지해주는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으며, 단백질은 각종 면역 물질의 생산, 대사에 주요한 역할을 하므로 식사 때마다 꼭 섭취해야 합니다.


 4  항생제 남용, 오용하기

항생제는 세균 감염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어 경우에 따라서는 생명을 구할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나쁜 세균뿐만 아니라 몸에 필요한 세균까지 죽이기 때문에 처방에 따라 적량을, 정해진 기간 동안 신중히 복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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