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응급처치2

야외나들이 사고시 간단한 응급처치법 6가지 야외 나들이 사고시 간단한 응급처치법 ▶ 칼에 베였을 때 야외 나들이에서 칼에 베었을 때는 출혈도 출혈이지만, 상처부위에 세균이 감염되거나 파상풍에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칼에 가볍게 베였다면 깨끗한 물로 씻어주고, 다시한번 비누로 깨끗이 씻어 상처 안의 오염물도 같이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씻은 후에는 상처를 잘 말린 뒤 베인 피부 표면이 서로 잘 맞도록 맞댄 다음 반창고를 붙여주세요. ▶ 곤충이나 벌에 쏘였을 때 벌레에 물리거나 벌에 쏘였을 때는 물린 부위에 찬 물수건이나 얼음을 대고 냉찜질을 해주세요. 그리고 암모니아수를 발라주면 좋습니다. 암모니아수가 없다면 우유를 살짝 발라주어도 됩니다. ▶ 기절하거나 의식을 잃었을 때 야외 활동을 하다보면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뜨거운 온도로 .. 건강 health 2016. 8. 2.
냉장고는 우리집 구급함! 가벼운 응급상황에는 이렇게 대처하세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벼운 응급 상황에는 냉장고를 열어보세요! ※ 요리하다 칼에 베었을 때 1. 달걀 달걀흰자를 상처 부위에 바르고, 껍질에 묻어 있는 얇은 막을 상처에 문지르면 피가 멈추고 상처도 낫습니다. 2. 쑥 비타민 C와 콜린 성분이 풍부한 쑥은 지혈 효과가 뛰어납니다. 코피가 날 때 생쑥을 비벼서 콧구멍을 막거나, 칼에 베었을 때 상처에 붙이면 피가 멈춥니다. 3. 무 칼에 베인 상처에 무즙을 직접 붙이는 건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를 즙을 내어 먹으면 지혈과 소독, 해열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무즙은 코피를 지혈해주기도 합니다. ※ 가시가 박혔을 때 1. 부추 부춧잎을 찧어 가시가 박힌 부위에 붙이면 4~5분 뒤에 가시가 빠져나옵니다. 부추의 효소 성분이 가시를 빼내는 역할을 하기.. 생활 daily life 2016.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