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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간식을 끊을 수 없는 17가지 이유

cachetter 2016. 10. 7.

다이어트가 쉬운 사람은 없겠지만, 특히나 직장인은 간식의 유혹이 큰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어찌된 일인지 회사에서는 밥을 먹어도 허기를 채울 수 없고, 그래서 밥 먹을 배와 간식 먹을 배가 따로 존재하는 직장인에게 사무실 내에 배치된 간식은 끊을 수 없는 마약과도 같은데요. 집에서 혼자 먹을 땐 별로 찾지 않는데 사무실만 오면 왜 그렇게 맛있는지 의문이 드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직장인이 간식을 끊을 수 없는 17가지 이유

 

1. 아침, 점심 등 식사를 제대로 못 했을 때 식사대용으로 먹는다.

2. 동료가 옆에서 간식을 아주 맛있게 먹고 있으면 덩달아 먹고 싶어진다.

3. 먹어도 먹어도 허전한 기분이 들 때 그 허전함을 채우기 위해 습관적으로 찾는다.

4. 사무실에 있는 공짜 간식은 늘 맛있으니까 부지런히 먹어준다.

5. 처리해야 할 업무가 잔뜩 쌓여있으면 일단 먹어야 일할 수 있을 것 같다.

6.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 것 외에는 풀 길이 없다.

7. 집중이 필요할 때 잠깐 휴식의 차원에서 먹는다.

8. 진짜 배가 고파서 또 먹는다.

9. 너무 피로해서 에너지가 필요할 때 힘을 보충하기 위해 먹는다.

10. 입이 심심하고 무언가 씹고 싶을 때 무의식적으로 그냥 먹는다.

11. 다이어트 글을 보고 나는 다이어트에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일단 먹고 본다.

 

12. 배고프지는 않은데 왠지 달달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가 있다.

13. 배고프지는 않지만 왠지 짭짤한 것이 먹고 싶을 때가 있다.

14. 입이 바싹 마르고 몸에서 열이 날 때 '약'이라고 생각하고 먹는다.

15. 식사 시간이 다 되어 배고플 때 식전 입가심 차원으로 하나 먹는다.

16. 간식 시간이라면 당연히 먹어줘야 한다.

17. SNS상에 올라온 음식 사진들을 보면서 간식으로 대리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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