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꼬기! 그 위험성과 이로 인해 나타나는 충격적인 신체 변화 8가지
다리를 꼬고 앉으면 하중이 허리 한쪽으로만 쏠리게 되면서 척추와 다른 신체 부위에서 몸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척추와 골반 뼈가 함께 휘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또 이 과정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요통이 생길 수도 있고, 심하면 디스크나 협착증까지 진행될 수 있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다리를 꼬고 앉으면 신체에 일어나는 충격적인 변화
1. 피곤함을 쉽게 느낀다.
일반적으로 신장이 약해지면서 피로를 쉽게 느끼게 됩니다.
2. 다리가 신경마비에 걸려 고통스럽다.
오랜 기간 동안 다리를 꼬고 앉으면 비골신경마비라는 질병으로 고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골반이 뒤틀린다.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이 오래 되면 골반이 심하게 뒤틀어지며, 이는 골반과 골반의 혈액순환 장애로 썩어들어가는 대퇴골 두 무혈성 괴사인 고관절 질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관절이 기형적으로 변한다.
다리가 포개져 생기는 압박으로 인해 다리의 혈액순환 장애를 얻을 수 있고, 고관절이 한쪽 방향으로 압박을 받게 되면서 기형적인 다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다리에 잦은 경련 및 마비 증상이 발생한다.
척추에 문제가 생기면 습관적으로 다리가 저리는 증세와 경련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리다 못해 통증이 느껴질 경우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6. 척추가 불균형해진다.
사람 몸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척추가 무너지게 되면 여러 가지 질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척추가 심하게 손상될 경우 생명에 위태로울 수 있으며 전신마비 또는 여러 가지 신경학적인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7. 혈압이 증가한다.
혈압이 증가하여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혈압은 갑자기 심장 발작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근 장애와 심장비대 및 심부전 등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8. 정맥류에 통증 및 피가 뭉친다.
하지 정맥류는 발이 무거운 느낌이 나고 다리가 쉽게 피곤해지는 것 같고 때로는 아리거나 아픈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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